남당항 대하축제(푸른바다)와 연휴에도 인기 있는 예산시장!

아파서 링거 맞고 출발~!

아파서 링거 맞고 출발~!

내가 좋아하는…~가을색

귀여워하지만 내 상태는 좋지 않았어

넵~

여기저기 대하축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어서 핸드폰 정말 먹고싶었는데..(작년부터 기다리는) 컨디션 난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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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새우 50개 먹으려고 했는데..

어떻게 도착한 충남 홍성에 위치한 남당항 가게가 너무 많아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네이버에서 검색한 네이버 파워 유저 wwww 남당항은 정찰제로 운영되는 곳이라 어딜 가도 눈 치우는 없다는 글을 보고 가서 조금 안심하고 가게를 골랐다.

옆에는 온갖 잡동사니를 파는 팝업스토어..팝업스토어라기보다는 느낌 아시죠? 시골에 이것저것 다 가져와서 팔아.. 큰 텐트를 친…그런 게 있었는데 이걸 왜 찍었냐면 내가 여기 오기 며칠 전에 어머니께 접이식 손자 손을 4,000원에 사드렸기 때문이다.

서해는 왜 올 때마다 이렇게 물이 남김없이 빠져 있는가

흐흐흐…물없는 바다 구경하고 새우 먹으러 출발~!
나는 네이버 낚시 카페에서 추천하는 푸른 바다 다녀왔어.사장 흥이 아주 좋은 가게였다요즘은 어떤 가게를 가도 하는 SNS 이벤트가 있었는데.. 블로그는 그게 좀 힘들어^^…요즘은 어떤 가게를 가도 하는 SNS 이벤트가 있었는데.. 블로그는 그게 좀 힘들어^^…전복부터 먼저 올려주시고내가 이 생새우를 작년부터 기다렸는데 ㅠㅠㅠ 몸이 안좋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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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생새우만 잔뜩 먹고 싶었는데.. 입에서 나오는 생새우살을 느끼면서 여유롭게 소주를 마시고 싶었는데..ㅠ현실:망하는 느낌뿐, 남색의 슬픔의 맛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이렇게 슬픈 일인지 몰랐어요.푸른 바다~ 그 지역에 가면 현지 소주를 마셔야 하기 때문에 저희는이건 소라무침?? 아무튼 해산물이 들어간 무침이었던 사진을 보니 오징어인가?사장님이 장갑을 끼고 와서 새우를 넣어주신대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총깡통구워지는 동안 생새우를 까고 한입 소주도 한입소라는 귀찮아서 하나 까서 치운다 빨갛게 익은 새우가 바퀴벌레 친척이라는 인터넷 루머가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구라던데 왠지 신빙성이 있을것같아아무튼 뚜껑 열어놓고 좀 식히고 나서 거무스름해지다이거는 서비스 새우, 감자튀김!
무난한 맛을 안 먹고 놔두면 사장님이 가져가서 드셨다 사장님 정말… 이 시골에서 너무 심심해 보이면 완전 텐션이 연예인 텐션 접시에 내놓아 식혀서 잊어야 한다전복이 작고 부드럽다!
그리고 소금에 구웠더니 적당히 짠 흐흐흐흐 맛있었다.

이게 윤슬이…?!
맛있는 새우많이 까놓으면 마음이 두꺼워…먹다가 바람 쐬면서 생선을 이렇게 말려놓고 사진도 한장 찍고돌아오면 라면을 먹었는데 매운맛이라고 하셨는데 어떨까?나는 맛이 좋지 않았지만, 일행도 내 말에 동의했다하지만 국물이 많아서 예상은 했어. 하지만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 해물라면이었어.새우 머리는 버터구이로 먹었는데 사실 버터 맛은 별로 나지 않았다, 이건 무료로 만들어줬다.

원래 금액 받는건데 사장님 기분이 좋았는지 나는 테이블 무료로 해준다면서 ㅎㅎ 다시 생각해도 재밌어새우 머리도 몇 개 먹고 땡!
배도 부르고작은 고양이가 여기서 자라면, 뭔가 많이 얻어먹을 것 같은데, 너무 작아서 말랐어(울음) 고양이 잘 있어~!
~화장실은 무난한데 비누가 없어서 슬프다2차는 카페 남당항 골드커피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시골 카페의 감성은 어때?화려함 그 자체 아침에 라떼를 마셔버려서 입가심용으로 아메리카노 연한거 하나 주문했어. 오 이런 옵션이 있는 게 너무 좋았구나?아직 아메리카노 못마셔^^ 독약 같다내 카메라와 함께한 남당항 대하축제행사도 하고 있다.

저기 천냥코너에서 등긁개를 발견했어..남당항 골드 커피 감성 프레이즈 테라스석이 있어서 나는 올라가서 먹었어.가을날 즐기기 좋은 골드 커피 테라스물이 벌써 찬가? 서해는 잘 모르겠어.어렸을 때의 수업을 잘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숙소 가는 길에 잠깐 바다도 구경하고~다리도 좀 담가봐사진도 찍어보고잠깐 가면 무지개 돌이 있고사진찍는다 이거 제주도에서 봤을때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남당항에서 찍다니!
제주도라고 우겨도 된다고 생각해..오리엔지 몇시인지 사진 많이 찍었네 남당항 펜션 502별로 포스팅 예정인데 언제 올라올지 몰라 올해 안에는 올라가지 않을까?별이 너무 잘 보이던 홍성이의 밤그리고 다음날 예산시장 방문 이것도 따로 올릴 예정~예산시장에서 많이 먹고 간식도 사가지고 올라왔다.

애플양과자점 사과파이.. 진짜 맛있다.

시켜 먹고 싶을 정도로 나는 원래 애플파이 같은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인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 근데 택배 주문이 안되는거 같아. ^-TT 고기떡? 은 그저 그랬어. 예산시장에 가면 애플양과자점에서 사과파이는 꼭 사오기를 1박2일 남당항 대하축제, 예산시장 탐방은 매우 즐거웠습니다^0^푸른 바다/신선한 바다이야기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213번길 1.A동210호푸른 바다/신선한 바다이야기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213번길 1.A동210호예산시장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형제고개로 967예산시장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형제고개로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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